광교 엘리웨이에 있는 책발전소.
책들마다 읽은 독자들이 붙여놓은 소개들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.
음료도 꽤 맛있는데, 항상 인기가 많은곳이라 사람이 복작복작하다.
조금 아쉬운 부분은 굿즈들이 좀...비싼 느낌이다. 점점더 그렇게 변해하는것 같아 아쉽긴한지만
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에, 용기내 이런 공간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.

| 강원토종삼계탕 (0) | 2021.09.12 |
|---|---|
| 커피반점- 홍콩여행 온 기분 (0) | 2021.09.11 |
| 밀도(meal˚) (0) | 2021.09.10 |
| 양출서울 (0) | 2021.09.09 |
| 선한레시피 (0) | 2021.09.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