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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 오케스트레이션(Model Orchestration)
모델 오케스트레이션(Model Orchestration)은 여러 머신러닝(ML) 모델이나 AI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, 이들 간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프로세스를 말합니다. 이는 단일 모델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문제를 여러 모델의 조합을 통해 해결하고자 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.Data Preprocessing → 데이터 전처리Feature Extraction → 특징 추출Model 1 (e.g., Classification) → 모델 1 (예: 분류)Model 2 (e.g., NLP) → 모델 2 (예: 자연어 처리)Prediction Output → 예측 결과Orchestration Engine → 오케스트레이션 엔진Automation → 자동화Scalability → 확장성M..
2025.01.17 15:45 -
# Claude로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— 텔레그램 봇 1편
요즘 AI 에이전트 만드는 영상을 보면 대부분 오픈클로로 만들더라. Claude로도 만들 수 있을까? 결론부터 말하면 — 된다. 그것도 꽤 깔끔하게.## 왜 만들었나유튜브에서 개인 비서 에이전트 만드는 영상을 봤다. 멋있어 보여서 나도 만들고 싶었는데, 나는 평소에 Claude를 쓰고 있어서, Claude로도 가능한지 알아봤더니 Claude Agent SDK라는 게 있었다. OpenAI랑 거의 동일한 구조로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고, 오히려 MCP(Model Context Protocol)라는 표준 프로토콜 덕분에 외부 서비스 연결이 더 편했다.---## 전체 구조 (한눈에 보기)나 (텔레그램 앱) ↕ 메시지텔레그램 서버 ↕ Webhook내 서버 (Cloud Run) ↓Claude Ag..
2026.04.15 14:57 -
[용어사전] OSMU ( one source multi use)
하나의 콘텐츠를 영화, 게임, 책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하여 판매하는 전략으로 최소의 투자 비용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. 예를 들어 웹툰 콘텐츠를 통해 드라마, 책, 굿즈 제작이 진행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.
2020.12.24 08:48 -
Agentic AI VS 챗봇
요새 에이전틱 AI를 고민하는 부서에 있다보니 기획하다가 자꾸 개념적인 부분에 막힌다. 나 조금 헷갈리는데 말이야.챗봇과 달리 에이전틱 AI는 자동으로 판단하고 결정한다는게 차이라고 했는데 말이야예를 들어 레스토랑을 예약한다고 할때 어떤 식당을 추릴지, 언제로 예약할지 결국 사용자에게 물어보고 기획자가 정한 어느정도 룰 안해서 제공하게 되는게 (기획 입장에서는 룰베이스) 있는데 말이야...왜 에이전틱AI일까챗봇와 에이전틱 AI의 핵심적 차이는 자윳적으로 목표를 설정 및 계획하고 수행하느냐 라는 자율성과 행동수행능력이라고 한다. 예를 들어,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다고 한다. 고객이 "오늘 저녁 7시에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예약해 줘"라고 요청했을 때,1. 일반적인 챗봇 (Rule-based C..
2025.11.03 17:50 -
요즘 생각
사람은 자기가 아는만큼 보인다. 관심이 많은 게 더 잘 보인다. 모든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. 누구도 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. 사진: Unsplash의Diego PH
2023.06.06 22:44 -
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
120p. 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뭔 줄 알아? 공감과 협업이야. 본인이 아무리 잘났어도 공감도 못하고 협업을 할 줄 모르면 조직원으로서는 적합하지 않아. 선후배들, 옆 팀, 다른 사업부와 함께 시너지를 내는 조직에서는 중요한 데 말이야. ... 자네는 너무 눈과 귀를 닫고 있어. 많이 보고 많이 듣고, 그리고 그것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게 중요해. 스스로 후배나 선배들 얘기를 잘 듣는지 한번 생각해봐. 조직이라는 건 잘 어우러진 샐러드 같아야 해. 샐러드에다 콜라를 뿌리면 어떻게 되겠나? 콜라 맛 때문에 샐러드가 엉망이 되겠지. 김 부장 자네가 콜라라는 생각은 해본 적 없나? ... 또 하나 얘기하자면 말야. 일이라는 건 무조건 열심히. 오래, 많이 하는 게 다가 아니야. 얼마나 효율적으로..
2023.06.06 15:41 -
더운 여름날, 선선한 토요일 저녁, 샤워 후 산책하며 먹는 캔디바가 생각난다
2023.01.25 22:06 -
[다이어트음식]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⭐️⭐️⭐️⭐️
올해목표로 근육량 키우기라 어제 PT쌤과 상담하고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다. 1. 웨이트 트레이닝 (근육통,알이 생길정도로 근육에 상처내기) 2. 단백질 챙겨먹기 (상처를 보강할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이 붙게!) 운동없이 단백질만 먹는건 다 그냥 배출된다고 보면된다고ㅠ 여튼 그래서 챙겨먹으려 했는데 집에서 타먹는 프로틴은 텁텁하고 질려서 새로운 맛들에 도전! 복숭아 맛이라 혹해서 사봤는데 맨날 먹던 가루프로틴+우유와 달리 맑은 재질이라 맘에든다. 약간 단백질 특유의 냄새가 살짝나는데 하늘을 보고 맛을 보지 않고 넘기면 복숭아맛만 나서 꽤 맘에듬
2023.01.05 22:50 -
질 수 있는 용기
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면 지는 게임이잖아요.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긴장상태에 있다가, 그 중에 누군가가 지기로 결심한 거죠. 내가 지겠다. 이 게임에서. 사랑한다고 말을 하려면 취약해지거든요. - 알쓸인잡 이상하게도 이 말을 듣는데 일이 떠올랐다. 나는 일을 꽤나 사랑하나보다 결국 더 가까워지려면 누군가는 져야 한다. 부끄러운 마음도, 도망가고 싶은 순간도 껴앉고 진다는걸 알면서도 그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몸을 던져야한다. 이번주 내내 이게맞나 저게맞나. 무엇이 더 옳은 선택인가의 고민속에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 결국 욕을 먹든, 다시 처음부터 해야하든 여튼 누군가는 지기로 결심해야하고, 일이 나에게 져 줄리는 없으니 결국 내가 져야한다. 참 이상한 요즘이다.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..
2022.12.16 22:05 -
웹기획 체크리스트
최근 오랜만에 이벤트성 캠페인 서비스를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. 나중에 작업할 때 놓치는 것이 없게 체크리스트를 만들기. 초기 목적/목표에 대한 부분은 제외하고 실제 작업 시에 챙겨야 할 부분들 위주로 정리합니다. (운영중이였던 회사는 기존에 이미 세팅되어 있는 것이 많겠으나, 이번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이 처음부터 시작) 1. 기획서 작성 프로젝트 인력 확인 및 방향성에 대한 컨센서스 맞추기 (디자인, 프론트, 서버, (퍼블리싱)) 프로젝트 멤버에 기획서 리뷰 : 개발이슈, 디자인 이슈 검토 화면 사이즈 최대/최소, 반응형 대응에 대한 가이드 정의 인터렉션 요소 정확히 정희 ( 사이즈별로 대응) 이외 외부 리소스 필요한 항목에 대해 준비 (효과음, 애니메이션, 사진, 등) - 구입 또는 외주계약 + 비밀..
2022.09.06 09:38 -
생각정리연습
나는 왜하지? 그럼 뭘해야할까? 그것들을 하기 위한 액션아이템은! Photo by Diego PH on Unsplash
2022.09.03 14:54 -
내게 의미 있는 장소의 지금
김신지 작가의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중에서 지금 사는 이 집에서 언제까지 살게 될까요? 부모님 집이나 할머니 집은 언제까지 그곳에 있을까요? 내가 다니는 학교나 회사는 변하 지 않을까요? 영영 머물 수 있는 게 아니라면, 그곳이 어디든 떠난 뒤에 그리워할 풍경이 될 것입니다. 그러니 내게 의미 있는 장소의 지금을 기록해보세요. 이 집에 살게된지 10개월 남짓. 가구배치를 좋아하는 남편덕분에 10개월이지만 3개월마다 이사온것같이 새로운 집의 경험을 했습니다. 이 집에 정도 들고, 꽤 익숙해져 이젠 정말 여기가 ‘우리집’입니다. 최근에 들인 식물친구들이 있습니다. 양재꽃시장에서 당근마켓을 통해서 만난아이들인데 다행이 아직까지 쑥쑥커주고 있어서 참 기특하고 고맙습니다. 사실 이 집에서 살기 시작했을때 키우던 친..
2022.05.15 22:46